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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 1화 미분류

리히텐슈타인의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교육을 받은 "엘렌 멜라니",

그의 집안은 그저 평범하기 짝이 없었던 특별하지도 않은 가정이었다.

그의 아버지는 우표를 디자인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었고, 그의 어머니는 목축업에 종사하며 소를 키웠다.

그는 축구 실력이 뛰어났지만, 리히텐슈타인 리그에서는 축구 팀이 없었다

그래서 엘렌은 축구를 하지는 못 했지만 평범하게 매일 매일을 살아갔다.

그러던 어느날 그의 가족들이 그를 "파두츠 FC"에 입단시키고자 했고

그는 마침내 전문적으로 프로(?) 축구팀에서 축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그가 파두츠 FC에 입단하고 나서 부모님 볼 틈도 없이 훈련만 하고 있었다

파두츠 FC는 리히텐슈타인 리그에서는 어느정도 잘 나가는 팀이었지만

우승 경력은 무관이었던 (리히텐슈타인의 ??? 같은)팀이었다(심지어 리히텐슈타인 리그 팀은 우승해도 유로파 진출할까 말까...)

그래서 이런팀이 어떤 일을 벌일지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 했다


본론으로 넘어가서 엘렌은 파두츠 FC에서 자신의 축구 실력을 증명하였고

파두츠 FC는 몇달 뒤 시즌이 끝나자 리그 1위로 유로파 진출권을 건 플레이 오프에 참가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플레이 오프에서 프로리그 같지 않은 프로리그 팀들을 상대로 연승을 거두었고

결국 프로팀 같지 않은 프로팀이 유로파 리그에 진출하는 쾌거를 거두었으나

다음해 유로파 조별리그에서 참 죽음의 조에 걸리는 지옥같은 상황을 보여주게 된다


파두츠 FC가 속한 B조는 세비야 FC,토트넘 핫스퍼 FC,바이어 04 레버쿠젠이 덩달아 속하엿고(B조의 B는 Bullshit)

도저히 파두츠 FC가 뭘 해야할지 모르던 처참하고 지옥같은 상황이었다


다만 엘렌은 선수생활 시작부터 탑급 선수를 만난다는 기대와 긴장에 휩싸였다

그렇게 세계적인 대회에 첫 발을 내딛는 상황이 되었다


마침내 토트넘 핫스퍼 FC와의 첫 경기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손흥민을 막지 못해 시작부터 해리 케인에게 1점을 헌납해줘버리는 상황에 불어 닥쳤다

그래도 질긴 수비로 끈질기게 경기를 끌어내서 겨우 1점을 다시 얻는데 성공했다

그 후 서로간의 끈질기다 못해 부동적인 경기로 2골을 뽑아내기에는 힘든 상황이 되었고

결국에는 겨우 1:1로 경기가 끝나게 되는 상황이 되었다


같은시각 세비야가 레버쿠젠을 4:3으로 제압하고 1위에 앉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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