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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빙하의 소설쓰는 잡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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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인간과 영(靈) 그리고 요괴

세상은 3곳의 세계로 나뉘어져 있다

인간의 세계와,요괴의 세계,그리고 영(靈)의 세계

인간이던 요괴던 죽어서 영(靈)이 되었고

그 영의 세계는 인간이나 요괴나 전부 다

영험(靈驗)하지 않으면 결코 접촉할 수 없었다


그리고 영(靈)들중에서 영험(靈驗)한 영(靈)만이

마침내 신(神)으로 승천할 수 있었으며

사악한 영(靈)들은 귀(鬼)가 되어 세상을 떠돌았다


만약 인간이 영(靈)이 되었다면

원령(怨靈),소령(蔬靈)이 될 수 있었고

요괴는 귀령(鬼靈)이라는 영(靈)이 추가로 될 수 있었다


그리고 모든 영(靈)들은 1000년간 수련을 하거나

살면서 영험(靈驗)을 꾸준히 쌓고서 영(靈)이 되었다면

신령(神靈)이 되어 신(神)으로 승천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


또 원령(怨靈)이나 귀령(鬼靈)이 악업을 쌓으면

"악령(惡靈)"이 되어 세상을 위협하게 된다

후에 이런 악령(惡靈)이 귀(鬼)가 되어서

세상에 대한 저주를 퍼붓고 뒤집으려고 하게 된다


(추후 완성해 나갈 예정입니다)


업보의 굴레 1화(서양판 신과함께,본격 기독교 신앙 박살내는 소설) 업보의 굴레

2018년 11월 1일

영국에서 한 남자가 병으로 죽게 된다.

그는 앞에 사신이 나타남으로서 죽음을 실감한다.


사신들은 그의 영혼을 끌고 가더니

어딘가에 도착을 하게 된다.


그 남자가 사신들에게 물어보았다.

"여기가 어디오?"

그러자 사신들이 대답했다.

"여기는 망자의 시작점,동양의 초근문과 비슷한 역할을 하지,

그리고 이 망자의 시작점에서 너는 우리와 헤어지게 되지".


대답이 끝나자 사신들은 남자를 버리고 떠나갔다.


남자는 망자의 시작점에서 홀로서기를 하려고 했으나

앞을 나서보니 누군가 이상한 사람들이 앞에서 누구를 찾고 있었다.


남자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피켓을 든 사람을 발견했다.

그 사람을 만난 남자는 그 사람에게 누구냐고 물어보았다.


그러자 그 사람이 하는 말이

"저는 당신의 경호원이자 변호사입니다"였다.


남자는 그 사람의 말을 듣고 그냥 편안하게 움직였다.


변호사가 남자에게 말했다.

"다 괜찮을겁니다 여기는 마계니까요"


남자는 깜짝 놀라며 변호사에게 말했다.

"네? 왜 저를 마계로 데려가는 것 입니까?"


그러자 변호사가 남자에게 말했다.

"죄송하지만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마계 아닙니다,

사탄이 지배하고 악마들이 판치는 마계가 아닙니다."


남자는 또 놀라며 변호사에게 말했다.

"그럼 마계는 뭐하는 구역 입니까?"


그러자 변호사가 남자에게 말했다.

"마계(魔界)는 마귀가 사는 구역입니다

물론 그 마귀들은 심판당하기에 살고 있는거죠"


남자는 변호사에게 말했다.

"그럼 마계는 어떻게 나누어져 있습니까?

제가 저승(마계의 동양버전)은 알고 있는데요"


그러자 변호사는 천천히 설명해주었다

"우선 마계는 총 10개의 구역으로 나뉩니다.

첫번째로 우리가 갈곳은 "중범죄 지옥"입니다,

살인,강도,강간등 중범죄자가 가는 곳 입니다,

중범죄자가 먼저 걸러지고 두번째로 "질투 지옥",

살면서 누군가를 시기하고 질투한 사람이 가는 곳 입니다,

세번째로는 라구엘의 "나태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살면서 나태했던 사람에게 벌을 주는 지옥입니다,

그 후 네번째로는 "탐욕 지옥"에 가게 됩니다,

살면서 한번이라도 탐욕에 젖었다면 가게 되는 곳인데,

우리가 흔히 아는 지옥과 매우 비슷합니다,(펄펄 끓는 용암)

다섯번째로 "식탐 지옥"을 방문하게 됩니다,

이슬람교의 지옥과 유사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슬람교의 지옥에서 난 과일을 먹으면 내장이 녹는다고 한다.)

여섯번째로 "색욕 지옥"으로 가게 되는데,

자신의 성적 행위를 망각한 사람이라던가,(주로 페미나치들)

중범죄 지옥에서 걸러지지 않은 강간범들이 걸러집니다,

일곱번째로 "오만 지옥"이라는 지옥이 등장하는데,

살면서 겸손을 모르고 오만한 사람들이 걸러집니다,

여덟번째로는 "분노 지옥"에 도달하게 됩니다,

분노지옥은 "기억의 굴례"에 갇히게 되면서,

영원히 자신의 암울한 기억속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영화 "인터스텔라"의 블랙홀 속과 비슷할 것 입니다,

아홉번째로는 용서와 자비의 구역인 "눈물의 강"입니다,

"이즈라엘"이 관리하고 있는 수질이 좋은 강으로서,

여기서 진정한 용서를 빌고 자비를 구하는 사람만이,

마지막 관문인 "심판의 구역"으로 도달하게 됩니다,

심판의 구역은 마계 여정의 마지막 도착점으로서

이곳에서 어떤 판결을 받느냐에 따라 나중에 달라집니다

"사리엘"의 판결에 맏기고 체념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험난한 마계로서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엘렌 1화 미분류

리히텐슈타인의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교육을 받은 "엘렌 멜라니",

그의 집안은 그저 평범하기 짝이 없었던 특별하지도 않은 가정이었다.

그의 아버지는 우표를 디자인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었고, 그의 어머니는 목축업에 종사하며 소를 키웠다.

그는 축구 실력이 뛰어났지만, 리히텐슈타인 리그에서는 축구 팀이 없었다

그래서 엘렌은 축구를 하지는 못 했지만 평범하게 매일 매일을 살아갔다.

그러던 어느날 그의 가족들이 그를 "파두츠 FC"에 입단시키고자 했고

그는 마침내 전문적으로 프로(?) 축구팀에서 축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그가 파두츠 FC에 입단하고 나서 부모님 볼 틈도 없이 훈련만 하고 있었다

파두츠 FC는 리히텐슈타인 리그에서는 어느정도 잘 나가는 팀이었지만

우승 경력은 무관이었던 (리히텐슈타인의 ??? 같은)팀이었다(심지어 리히텐슈타인 리그 팀은 우승해도 유로파 진출할까 말까...)

그래서 이런팀이 어떤 일을 벌일지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 했다


본론으로 넘어가서 엘렌은 파두츠 FC에서 자신의 축구 실력을 증명하였고

파두츠 FC는 몇달 뒤 시즌이 끝나자 리그 1위로 유로파 진출권을 건 플레이 오프에 참가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플레이 오프에서 프로리그 같지 않은 프로리그 팀들을 상대로 연승을 거두었고

결국 프로팀 같지 않은 프로팀이 유로파 리그에 진출하는 쾌거를 거두었으나

다음해 유로파 조별리그에서 참 죽음의 조에 걸리는 지옥같은 상황을 보여주게 된다


파두츠 FC가 속한 B조는 세비야 FC,토트넘 핫스퍼 FC,바이어 04 레버쿠젠이 덩달아 속하엿고(B조의 B는 Bullshit)

도저히 파두츠 FC가 뭘 해야할지 모르던 처참하고 지옥같은 상황이었다


다만 엘렌은 선수생활 시작부터 탑급 선수를 만난다는 기대와 긴장에 휩싸였다

그렇게 세계적인 대회에 첫 발을 내딛는 상황이 되었다


마침내 토트넘 핫스퍼 FC와의 첫 경기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손흥민을 막지 못해 시작부터 해리 케인에게 1점을 헌납해줘버리는 상황에 불어 닥쳤다

그래도 질긴 수비로 끈질기게 경기를 끌어내서 겨우 1점을 다시 얻는데 성공했다

그 후 서로간의 끈질기다 못해 부동적인 경기로 2골을 뽑아내기에는 힘든 상황이 되었고

결국에는 겨우 1:1로 경기가 끝나게 되는 상황이 되었다


같은시각 세비야가 레버쿠젠을 4:3으로 제압하고 1위에 앉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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